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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충남 초등校 2곳 중 1곳 '폐교' 충청투데이  
관리자 2009-09-01 10:37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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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충남 초등校 2곳 중 1곳 '폐교' 충청투데이 
작성자 이양희 [jsha] 
E-mail (lyhmzi@gjue.ac.kr)
조회수 1905회
작성일 2005/10/26 (17:59:06) 
내용 충남 초등校 2곳 중 1곳 '폐교'
교육부, 소규모 학교 통폐합 기준 확정


김경환 기자 kmusic7@cctoday.co.kr



교육인적자원부가 농어촌 소규모 학교의 통·폐합 기준을 확정함에 따라 대전·충남지역 수 백개 학교가 사라질 형편에 처했다.

교육부가 25일 발표한 통·폐합 기준을 적용하면 대전시의 경우 초등학교 8개교(본교 7개교, 분교 1개교), 충남도는 초등학교 470개교 중 213개교(본교 194개교, 분교 19개교), 중학교 190개교 중 41개교 등 총 254개교가 해당되는 것으로 확인됐다.

지역 교육청 한 관계자는 교육부 기준에 대해 "대상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면 충남지역 초등학교의 경우 거의 2곳 중 1곳이, 중학교는 5곳 중 1곳이 문을 닫아야 할 판"이라며 "지역형편을 고려한 세부시행기준이 마련되는 한편 지역 주민들의 입장도 반영해야 할 것"이라고 주장했다.

실제로 이같은 기준이 그대로 적용될 경우 농어촌지역의 교육환경은 도시지역에 비해 급속히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.

교육부가 발표한 통·폐합 기준은 초등학교는 학생 수 100명 이하의 학교와 학생 수 20명 이하의 분교장이며, 중학교는 100명 이하 학교와 전체 분교장이, 고등학교의 경우 100명이하 학교가 통·폐합 대상이다.

교육부는 그러나 초등학교의 경우 1개 면에 1개 학교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고, 도서벽지지역의 경우 지역여건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추진키로 했다.

한편 교육부는 내년부터 4년 간 학생 수가 적은 농어촌 지역의 학교 1976개를 통·폐합한다고 발표했다.


2005년 10월 26일 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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